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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22일 1098~1099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99.92원으로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바이든 정부의 부양 정책 기대 지속에 따른 리스크와 더불어 유로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하락했다"며 "1월 ECB통화정책회의에서는 더블딥 가능성을 제기하며 경기 침체 우려를 높였지만 팬데믹 긴급 매입 프로그램을 전부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언급이 유로화 강세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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