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 파트너인 에이디칩스가 장 초반 강세다.

22일 오전 9시37분 에이디칩스는 전날 대비 18.33%(275원) 오른 1775원에 거래 중이다.

미국 반도체 기업 인텔이 이달 중 칩 외주 생산 계획을 공식화할 것으로 전해지면서 이를 삼성전자 등에 파운드리(수탁생산)를 맡기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이에 국내 유일한 삼성 파운드리 사업 파트너로 알려진 에이디칩스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