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두산퓨얼셀
친환경 에너지 관련 종목으로 분류되는 두산퓨얼셀이 장 초반 상승세다.

22일 오전 9시48분 기준 두산퓨얼셀은 전날보다 8.17%(4600원) 오른 6만900원에 거래 중이다.

두산퓨얼셀은 지난 2019년 두산에서 인적분할돼 설립된 발전용 의료전지 전문 기업이다.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의 친환경 정책에 수혜를 입을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돼 이같은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