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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2시20분 기준 세방전지는 전날보다 8.22%(7900원) 오른 10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차전지 자회사가 부각되면서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해석된다. 자회사 세방리튬배터리는 2차전지의 한 종류인 연축전지 국내 1위 업체로 지난 7일 광주시와 1150억원 규모의 배터리 모듈 생산공장 투자협약을 맺었다.
세방전지는 1952년에 설립된 자동차 및 산업용 축전지 제조업체로 산업용, 차량용, 이륜용 축전지를 생산해 국내 및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여러 국가에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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