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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사업은 안산시에서 화학사고 감소를 위해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최근 3년간 34개 사업장에 2억8천500만 원을 지원하며 선제적 사고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이 사업은 관내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중소기업 사업장에 화학물질 안전시설 교체 및 개선 사업비의 50% 이내 최대 1500만 원까지 지원하며, 1월부터 선착순 신청을 받아 대상사업장을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은 안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유해화학물질 안전시설 교체 개선 지원사업을 검색하면 확인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노후시설을 개선해 사업장 종사자 및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노후시설을 개선해 사업장 종사자 및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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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