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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양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추가로 나왔다.
양천구는 22일 922번~928번 등 관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5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나머지 2명은 앞서 확진판정을 받은 확진자의 동거인이다.
구는 신규 확진자들의 동거인 총 6명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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