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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용산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로 나왔다.
용산구는 22일 502번~503번 등 관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502번 확진자는 해외감염 사례로 추정된다. 503번 확진자는 아직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았다.
구는 "역학조사 결과 신원이 특정되지 않은 접촉자가 있어 동선을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별도 게시물을 통해 공지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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