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김서연 기자
미국. (자료사진)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서연 기자 =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4.4포인트(0.11%) 하락한 3만1141.56으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8.8포인트(0.23%) 떨어진 3844.24, 나스닥 종합지수는 56.1포인트(0.41%) 밀린 1만3474.805로 거래를 시작했다.
로이터는 전날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한 주요 지수는 이날 우량주인 인텔과 IBM 주가가 떨어지며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미국과 유럽의 봉쇄 조치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추진하는 재정부양책이 상원 반대에 부딪히며 증시가 오전 약세를 보인다고 마켓워치는 전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뉴스1) 김서연 기자 =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4.4포인트(0.11%) 하락한 3만1141.56으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8.8포인트(0.23%) 떨어진 3844.24, 나스닥 종합지수는 56.1포인트(0.41%) 밀린 1만3474.805로 거래를 시작했다.
로이터는 전날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한 주요 지수는 이날 우량주인 인텔과 IBM 주가가 떨어지며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미국과 유럽의 봉쇄 조치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추진하는 재정부양책이 상원 반대에 부딪히며 증시가 오전 약세를 보인다고 마켓워치는 전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