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선별진료소. 2021.1.2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동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추가 발생했다.

23일 동대문구에 따르면 지역 구민 1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10명 중 5명은 가족 간 접촉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 밖에 Δ직장 내 접촉 2명 Δ타지역 시설 내 감염 1명 Δ감염경로 미상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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