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압타바이오
압타바이오가 오후 들어 상승세다.

25일 오후 2시 기준 압타바이오는 지난 거래일 대비 23.40%(1만2400원) 오른 6만5400원에 거래 중이다.

압타바이오는 2016년 삼진제약에 'Apta-16'을 기술이전 후 지난해 4월 공동 특허를 취득했으며 지난 8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1상 시험계획 신청을 마쳤다.


이번 승인으로 두 회사는 서울아산병원을 통해 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 54명을 대상으로 시험에 착수하고 해당 약물의 약물동태학적 평가 및 안전성 평가를 진행한다.

회사 측은 이번 임상시험은 환자 대상으로 진행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혈액암 내성 환자에게 약물을 투여해 안전성뿐 아니라 치료제의 유효성까지 확인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