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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3200선을 재돌파한 가운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다시 세울지 주목된다. 코스닥도 990선에 오르면서 '천스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5일 오후 2시 23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65.91포인트(2.10%) 오른 3206.54를 기록 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은 782억원, 4235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4532억원을 순매도했다. 기관의 순매수세 전환은 지난 19일 이후 4거래일 만이다.
앞서 코스피 지수는 지난 21일 3160.84로 마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다.
업종별로는 항공사(6.23%), 항공화물운송과물류(5.44%), 생물공학(5.43%) 등이 강세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대비 17.24포인트(1.76%) 오른 997.22를 기록 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61억원, 109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267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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