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로보스타
로보스타가 상한가다. LG전자가 미래 먹거리로 로봇을 낙점했다는 소식에 LG전자가 최대주주인 로보스타에 기대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25일 오후 2시20분 기준 로보스타는 지난 거래일보다 29.80%(6600원) 오른 2만8750원에 거래 중이다.

구광모 LG 회장은 '선택과 집중' 기조 아래 새로운 미래 먹거리 발굴에 적극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산업용 로봇제조업체인 로보스타는 지난 2018년 LG전자에 인수됐으며 지난해 7월 LG전자는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인 클로이 서브봇을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