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남구 소재 한빛온누리약국과 부산진구 소재 평화시장 엘림 방문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아야 한다. 사진은 진단검사를 받고 있는 한 시민. /사진=뉴스1

부산시 남구 소재 한빛온누리약국과 부산진구 소재 평화시장 엘림 방문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아야 한다.

부산시는 26일 재난문자를 통해 지난 18일 오후 2시30분부터 3시20분 사이에 한빛온누리약국(남구 수영로 201)을 방문한 사람은 인근 보건소에서 진단 검사를 받아라고 당부했다. 


이어 지난 16일부터 23일 사이에 평화시장 엘림(부산진구 자유평화로 7, 3층 161호) 방문자도 보건소를 방문해 상담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26일 0시 기준 부산 신규 확진자는 27명이다. 지난 23일부터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금정구 부곡요양병원 관련 확진자 16명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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