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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추가로 발생했다.
관악구는 26일 "구민 6명이 오늘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통보받았다"며 관내 1156~1161번 확진자를 확인했다고 알렸다.
신규 확진자 6명 중 2명은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후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타지역 직장내 확진자 접촉자, 가족 확진자 접촉자 각각 1명도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도 2명도 이날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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