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억명을 돌파한 26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1.2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추가로 발생했다.

관악구는 26일 "구민 6명이 오늘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통보받았다"며 관내 1156~1161번 확진자를 확인했다고 알렸다.


신규 확진자 6명 중 2명은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후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타지역 직장내 확진자 접촉자, 가족 확진자 접촉자 각각 1명도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도 2명도 이날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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