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날씨 속 겨울비가 내린 2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수변공원내 얼어버린 인공폭포 앞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즐기고 있다. 기상청은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 영향을 받다가 밤에 벗어나며, 낮 기온은 평년(최고기온 0~7도)보다 4~8도 높아 큰 추위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2021.1.2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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