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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산중대국제대학에서 열린 개강식에는 물산중대국제대학 이도(李?) 학장을 비롯해 운영기관 관계자와 수강생을 포함해 3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1기 수강생은 중국 무한(武?)에서 근무할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으로 구성됐다.
개강식에 이어 이뤄진 첫 수업에서는 이름과 간단한 자기소개, 한복을 입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수강생들은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과 배움의 열정을 보였다.
항저우 세종학당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당분간 온라인 수업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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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