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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는 2000년 평생교육법이 제정된 후 평생학습도시 조성사업을 통하여 지역균형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2004년 9월 설립된 단체로 현재 전국 177명 평생학습도시 단체장과 75명 교육지원청장 등 총 252개 기관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협의회는 전국평생학습도시 간 상호 정보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과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한편 평생학습도시 발전을 위한 평생학습도시 정책세미나, 권역별 분회 개최 및 글로벌 평생학습협력사업 등을 지원하고 있다.
동래구는 지난 2019년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어 주민이 만들어가는 ‘얼수조타’ 행복학습도시 동래 조성을 위해 양질의 평생학습 사업들을 추진해왔다.
김우룡 구청장은 “평생학습은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누릴 수 있는 일상에서의 배움이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 부산과 전국 평생학습도시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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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