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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3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반등했다.
1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229.75포인트(0.77%) 상승해 3만212.37로 잠정 집계됐다. 전 거래일 다우는 3만선이 무너졌다가 2월 첫 거래일 크게 반등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59.63포인트(1.60%) 뛴 3773.77, 나스닥 지수는 332.70포인트(2.25%) 급등한 1만3403.39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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