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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양성돈 센터장은 2010년 시울시립대학에서 도시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부천시 단지개발팀장, 시흥시 도시계획 상임기획팀장, 인천 부평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장, 서울연구원 초빙부연구위원을 역임하는 등 도시계획 및 도시재생 분야 경험을 두루 갖춘 전문가이다.
이번에 임용된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주요업무는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자체와 긴밀히 협조해 여주시 도시재생 활성화사업을 종합적 관점에서 기획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지난해 10월 설립되어 그 동안 비어있던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의 임명으로 여주시 도시재생뉴딜사업은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항진 시장은 센터장을 임명하는 자리에서 “여주시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많은 기대가 된다. 하동지역 구도심의 경기실크, 제일시장, 남한강 등의 자원을 잘 활용하여 활력 넘치고 공동체가 살아 있는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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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