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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섬유는 동두천시를 대표하는 섬유업체로, 매년 명절 때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를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에 꾸준히 동참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 및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업체이다.
박균월 대표는 “코로나19 재확산과 한파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기덕 소요동장은 “명절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잊지 않고 도움을 주신 ㈜우진섬유 박균월 대표께 감사드리며, 어느 때보다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때인 만큼,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펴, 복지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기덕 소요동장은 “명절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잊지 않고 도움을 주신 ㈜우진섬유 박균월 대표께 감사드리며, 어느 때보다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때인 만큼,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펴, 복지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받은 백미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9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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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