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도서관 최우수상을 수상한 정동만 국회의원/사진=정동만국회의원실
정동만 국회의원(국민의힘, 부산 기장군)이 국회의장이 수여하는 국회도서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정 의원은 의회·법률 정보회답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국회의 전문성과 입법역량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5일 정 의원은 바쁜 의정활동 속에서도 국회도서관이 제공하는 입법 및 정책지원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정책대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면서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데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다양한 현안들에 대한 국내외 사례 및 입법제도에 대한 회답을 의뢰했으며 법안발의, 국정감사, 상임위원회, 정책자료집 등에 관련 자료를 적극 활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의원은 “앞으로도 국회도서관에서 제공하는 입법자료를 적극 활용하여 서민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의정활동을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국회의장은 매년 국회의원의 도서관 이용실적을 ▲방문 이용 ▲의회·법률 정보회답 이용 ▲단행본 대출 이용 ▲전자도서관 이용 등 4개 부문으로 나누어 최우수 의원을 선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