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가 위치한 월가 © AFP=뉴스1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5일(현지시간) 사상 최고 개장가로 출발했다. 코로나19 경기부양안이 상원을 통과하고 하원도 무난히 통과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장을 끌어올렸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38.0포인트(0.12%) 상승한 3만1093.81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6.6포인트(0.17%) 상승한 3878.3에, 나스닥종합지수는 47.1포인트(0.34%) 오른 1만3824.878에 각각 출발했다. 이날 S&P500과 나스닥의 개장가는 사상 최고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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