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우 / 사진=뉴스1
UFC 최승우가 유수프 잘랄에 판정승을 거두며 2연승을 내달렸다.

최승우는 7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UFC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84 페더급 경기에서 잘랄에 3-0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이로써 최승우는 지난 2019년 12월 부산에서 수만 모크타리안을 꺾은 뒤 2연승을 기록했다. 종합 격투기 통산 전적은 9승 3패다.

최승우는 경기 직후 "UFC 2연승을 달려서 너무 기쁘고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