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난해 11월 26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개최한 ‘제3회 프랜차이즈 산업인의 날’에도 많은 회원사들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협회는 코로나19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한 ‘올해의 인물상’을 모토로 ‘최고의 FC기업가’(The Best Franchisor)에 ㈜장스푸드 장조웅 대표(60계)를 선정한 것을 비롯, ▲‘자랑스러운 시니어 FC기업가’ ㈜장충동왕족발 신신자 대표(장충동왕족발) ▲‘창의·혁신 청년기업가’ ㈜KST모빌리티 이행열 대표(마카롱택시) 등 12명에 협회장 표창을 시상했다.
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한울 박의태 대표(돈치킨) ▲㈜명륜당 강형준 대표(명륜진사갈비)을 비롯, 업계의 발전을 선도하는 많은 협회 회원사들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 서울특별시장 표창 등 정부·지자체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협회 관계자는 “코로나19 위기로 가맹본부의 역량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지금, 많은 회원사들이 가맹점사업자와 동반성장하고 프랜차이즈 산업의 선진화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면서 “협회는 올해도 더욱 많은 회원사들이 모범 경영과 윤리 경영으로 산업의 재도약을 이끌 수 있도록 독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