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셰프 송훈이 제주도 폭설에 좌절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송훈은 제주도에 내려가 송훈랜드 운영에 전념했다.

이날 제주는 일주일 동안 내린 폭설로 인해 통행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송훈의 가게에도 손님이 끊긴 상황이었다.


송훈은 폭설을 뚫고 직접 배달에 나섰고, 5만1400원어치 음식 배달에 성공했다. 그는 이것이 일주일 만에 첫 수익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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