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니슨
원자력발전소 8기 효과를 가진 '서남권 해상풍력발전단지' 사업이 추진된다는 소식에 유니슨 주가도 상승세다.

8일 오전 9시45분 기준 유니슨은 지난주보다 6.78%(310원) 오른 488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전남도에 따르면 전남형 일자리 신안 8.2GW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사업과 관련해 오는 7월까지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한다.


도는 신안 해상풍력 주민 참여형 사업 모델 개발 용역을 3~6월까지 진행할 방침이다. 오는 7월까지는 노사민정협의회에 참여한 주체별로 보상안 협의를 마칠 계획이다.

보상안 협의가 되면 신안 8.2GW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사업 1단계인 4.1GW 사업 중 전기사업허가를 마친 0.6GW에 대한 선도착공이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