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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일제히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8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236.78포인트(0.76%) 상승한 3만 1385.02로 잠정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28.75포인트(0.74%) 오른 3915.58, 나스닥 지수는 131.35포인트(0.95%) 뛴 1만3987.64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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