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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호는 물류센터 일용직으로 일한 지 "5개월 정도"라며 "저녁 7시반부터 시작해서 다음날 아침 8시반에 끝난다. 13시간 정도 일을 한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최철호는 밤새 일하고 "일당은 15만 원 약간 안되는 정도"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는 '배우로서 복귀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제 직업이 선택을 받는 직업인데 집을 정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아직 다 해결되지 못한 상태지만 상당 부분 해결했다"며 "감사하게도 영화 제안이 들어와서 운동도 다시 시작하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배우 복귀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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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