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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유인나, 딘딘이 3주간 신개념 ‘디지털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는 콘셉트로, 각양각색 사연을 지닌 스타 의뢰인들의 휴대폰 속 사진첩을 정리해 주고 그에 얽힌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프로그램에서는 SNS에도 업로드 안된 스타들의 숨겨둔 리얼 일상 사진들과 사적인 이야기들이 ‘폰클렌징’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
한층 무르익은 입담으로 돌아온 윤종신은 프로그램의 대주주로 변신 ‘이방인 프로젝트’ 중 묵혀 둔 토크를 대방출한다. 로코 여신에서 스타트업 CEO가 된 유인나는 스타 의뢰인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들어주는가 하면, 예리한 시선을 뽐내며 의외의 예능감을 발산한다.
2021년 최고의 예능 대세 딘딘은 기술 고문으로 합류해, 스마트 기기들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사진첩을 분석해 재미를 더한다. 스타들이 혼자만 간직했던 사진들을 꺼내 새로운 관점으로 분석하고, 그에 얽힌 사연들을 술술 털어놓게 만드는 이들의 활약에도 기대가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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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