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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배우는 9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올 한해 관객들에게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은 배우들에게 주어지는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받았다.
유아인은 수상 소감으로 "제가 운 좋게 많은 상을 받아봤는데 가장 받고 싶었던 것이 인기스타상이었다. 처음 받아본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드라마와 영화를 통틀어서 처음이다. 너무 기분이 좋다. 제가 요새 인기에 목말라 있다. 저 열심히 할테니 꾸준히 많은 사랑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유미는 떨리는 목소리로 "정말 예상치 못했던 상"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제가 좋아하는 친구(유아인)와 같이 받게 돼 너무 기쁘다. '82년생 김지영'을 사랑해준 많은 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고 기뻐했다.
유아인은 영화 '소리도 없이'로 정유미는 영화 '82년생 김지영'으로 이번 청룡영화상을 찾았다.
이어 "드라마와 영화를 통틀어서 처음이다. 너무 기분이 좋다. 제가 요새 인기에 목말라 있다. 저 열심히 할테니 꾸준히 많은 사랑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유미는 떨리는 목소리로 "정말 예상치 못했던 상"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제가 좋아하는 친구(유아인)와 같이 받게 돼 너무 기쁘다. '82년생 김지영'을 사랑해준 많은 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고 기뻐했다.
유아인은 영화 '소리도 없이'로 정유미는 영화 '82년생 김지영'으로 이번 청룡영화상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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