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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연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고향에 내려가지 못하거나 비대면으로 선물을 전달하는 사람들에게 서로의 마음을 표현할 따뜻한 설 명절 인사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가 추천한 설 명절 인사말은 ▲새해에는 행운과 평안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에는 소망하는 일 모두 이루세요 ▲가족 모두 행복한 한 해 보내세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새해에도 웃음 가득한 한 해 되세요 등이다.
이밖에 ▲새해에도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한 해 동안 베풀어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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