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너의 목소리가 보여 8' 별이 하하보다 추리 실력이 낫다고 자신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8'(이하 '너목보8')에서는 가수 하하, 별 부부가 음치 수사에 나섰다.
하하는 지난 '너목보4' 방송에서 스컬과 함께 출연해 음치 수사에 실패했고, 이에 대해 별이 "좀 많이 답답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부부는 평소 퀴즈, 추리 프로그램을 즐겨보며 경쟁적으로 대결을 펼치기도 한다고. 이에 별은 "제가 괜찮은 편이다"라고 하하보다 나은 추리 실력을 자신했다.
자신감 넘치는 별의 모습에 하하는 "현장에 오면 죽어도 못 맞힌다"며 "오만방자의 끝을 달리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Mnet '너목보8'은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과 몇 가지 단서만으로 실력자인지 음치인지 가리는 대반전 음악 추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