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수원시는 독특한 소재와 구성으로 수원을 알리는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영상제작 분야 5개 팀과 간단한 연기가 가능한 출연 분야 1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유튜브 대스타들은 올해 말까지 분기별 1회 이상 영상을 제작하거나 시 홍보영상 제작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활동하게 된다.
수원의 아름다운 관광지나 시민들이 꼭 알아야 할 정책 등을 시민 유튜버의 시선으로 소개하는 영상은 수원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수원시는 영상제작을 위한 소정의 지원금과 출연료는 물론 미디어센터의 장비도 대여를 지원한다. 미디어센터를 통해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연말 우수 크리에이터 시상, 봉사 시간 인센티브 등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수원시 유튜브 대스타에 도전하고 싶은 누구나 오는 28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수원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시민들과 대면 소통에 제약이 많은 상황인 만큼 크리에이터들과 온라인 협업을 통해 수원시의 다양한 모습을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시민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수원=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