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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롱샴(LONGCHAMP)에서 2021 봄-여름 시즌을 맞이하여, 브랜드의 대표적인 가방 '르 플리아쥬(LE PLIAGE)' 라인 중 하나인 '르 플리아쥬 네오(LE PLIAGE NÉO)'의 미니 버전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르 플리아쥬 네오(LE PLIAGE NÉO)' 미니는 기존 라인의 고유한 디자인은 유지하면서도 올해 미니백 트렌드에 맞춰 한층 가볍고 실용적인 사이즈로 선보이게 됐다. 네오 라인 특유의 새틴 마감 처리된 부드러운 나일론 소재에 내구성이 강한 그래픽 크로스 그레인 가죽으로 톤 온 톤 트리밍 된 것이 특징이다.
토트백은 물론 탈부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을 장착해 크로스바디 혹은 숄더 스타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클래식한 블랙부터 토프, 네이비, 버건디까지 계절에 구애 받지 않는 4가지 컬러로 선보여 어떤 룩에나 다양한 무드로 연출할 수 있다.
컴팩트하고 세련된 분위기의 롱샴 '르 플리아쥬 네오(LE PLIAGE NÉO)' 미니는 전국 롱샴 매장과 네이버 롱샴 브랜드 스토어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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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