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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노랫말을 쓴 강다니엘은 'PARANOIA'에서 실제 겪었던 고통, 갈등, 번뇌를 거침없이 표현할 예정이다. 누구나 찾아오는 악몽과 아픔이지만 감추고 싶은 내적 갈등에 초점을 맞췄다. 작곡은 앤소니 루소, 편곡에는 인버네스가 이번에도 뭉쳐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강다니엘은 솔로 아티스트를 선언한 이후 앨범 누적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 'COLOR'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며 미니앨범 'CYAN', 'MAGENTA'를 잇따라 발표한 강다니엘은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각인시켜왔다. 이번에는 과연 어떠한 형태, 어떠한 음악으로 돌아올 지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강다니엘의 스타일 그리고 뮤직비디오"라며 "음악만 들었을 때와 또 다른, 그 이상의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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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