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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알랭 피셔 프랑스 예방접종 책임자가 존슨앤드존슨(J&J)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이 유럽에서 바로 승인돼야 한다고 밝혔다.
1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피셔 책임자는 프랑스 BFM TV와의 인터뷰에서 "4월까지 프랑스의 백신 접종 캠페인에 J&J 백신이 포함될 수 있다"고 말했다.
J&J 백신은 지난달 29일 발표된 임상3상 자료에서 예방 효과가 평균 66%로 나타났다.
이 백신은 2회 접종이 요구되는 대부분의 백신과 달리 1회분만 접종해도 되고 초저온 배송이 필요 없다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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