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이소연과 최여진은 다이어트에 대해 극과 극 반응을 보여 이목을 끌었다. 평소 다이어트를 하냐는 질문에 최여진은 “아예 (다이어트를) 안 한다”고 밝혔는데, “예전부터 나만의 패턴을 만들어놓고 항상 그대로 생활한다”며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고.
’줌바 댄스 전도사‘ 최여진은 “두 달 반 동안 줌바 안무 50개를 외우느라 하루종일 춤을 췄는데 체지방률이 6%가 나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반면, 가녀린 몸매의 소유자인 이소연은 “최근 인생 최고의 몸무게를 찍어 현재 열심히 다이어트 중”이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일을 쉬면서 먹는 행복을 처음 알게 돼 다이어트가 쉽지 않다”며 솔직한 고백을 남겼다고.
최여진은 “수상스키를 타다가 갈비뼈에 금이 갔는데 다음날 바로 골프치러 갔다”며, 심지어 “처음에는 금이 갔는데 (골프 치다) 완전히 부러지게 됐고 그 뼈가 붙으면서 오히려 갈비뼈가 더 튼튼해졌다”고 해맑게 말해 못말리는 ’운동러버‘의 저력을 드러냈다. 그녀는 “사람을 보기만 해도 몸무게 파악이 가능하다”며 특별한 능력을 밝혔는데, 실제 현장에서 김용만과 김숙의 몸무게 추측에 나서 모두의 관심을 증폭시켰다는 후문이다.
반면, 가녀린 몸매의 소유자인 이소연은 “최근 인생 최고의 몸무게를 찍어 현재 열심히 다이어트 중”이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일을 쉬면서 먹는 행복을 처음 알게 돼 다이어트가 쉽지 않다”며 솔직한 고백을 남겼다고.
최여진은 “수상스키를 타다가 갈비뼈에 금이 갔는데 다음날 바로 골프치러 갔다”며, 심지어 “처음에는 금이 갔는데 (골프 치다) 완전히 부러지게 됐고 그 뼈가 붙으면서 오히려 갈비뼈가 더 튼튼해졌다”고 해맑게 말해 못말리는 ’운동러버‘의 저력을 드러냈다. 그녀는 “사람을 보기만 해도 몸무게 파악이 가능하다”며 특별한 능력을 밝혔는데, 실제 현장에서 김용만과 김숙의 몸무게 추측에 나서 모두의 관심을 증폭시켰다는 후문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