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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설치한 공공 와이파이 지역은 어서오산 휴센터, 스미스 평화관, 세마역 공영주차장, 소리울도서관, 오산 스포츠센터, 유엔군 초전기념관이며, 6개 공공장소에 와이파이존을 확대 설치함으로써 시민을 위한 편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오산시는 시민들에게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0년까지 주요 공공장소 65개소 및 82대 버스에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한 바 있으며, 이번에 6개소를 추가 설치하였다.
이번에 설치한 와이파이는 다수의 이용자가 접속해도 안정적인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기가급 속도로 무선접속장치(AP) 22대를 전액 국비를 지원받아 구축했다.
이용방법은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 휴대용 단말기의 무선인터넷 설정에서 ‘Public WiFi Free’를 선택하면 이동통신사와 관계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김영택 정보통신과장은 “올해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정류장 등 주요 시설물을 대상으로 약 60개 소에 확대 구축할 계획이 있으며, 공공와이파이존의 지속적 확대로 시민의 통신 복지를 증진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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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