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증시가 지수별 혼조세를 이어갔다.

17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91.52포인트(0.29%) 상승한 3만1614.27으로 잠정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1.22포인트(0.03%) 내린 3931.37을 나타내 전장 대비 거의 변동이 없었다. 나스닥 지수는 82.00포인트(0.58%) 하락한 1만3965.50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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