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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심의회에서는 심의위원 및 관계관 20여명이 여주시 나이팅게일센터(신속PCR검사소) 방문 검사결과 이상없음을 확인 후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번 연도에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시범사업 5개분야 62개사업(총 사업비 75억원)에 대하여 107개소의 대상자를 선정했고,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5명도 함께 심의해 대상자를 선정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해 지난 1월, 1개월간 신문 보도자료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했으며 1월 31일까지 시범사업 신청서를 제출한 177농가 및 단체에 대해 현지조사를 거친 후 심의회를 개최하게 됐다.
권병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여주시 농업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지속적인 국・도비 예산 확보와 함께 신기술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심의회에서 선정된 대상자는 시범사업추진 요령, 보조금집행 절차 등 사전교육을 받은 후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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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