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지난해 7월30일 발사한 화성 탐사선 퍼시비어런스(Perseverane)가 19일 화성 대기에 진입해 행성 표면에 착륙하려 한다고 로이터·AFP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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