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애플 스마트기기 최대 위탁 생산업체인 대만 폭스콘이 올해 4분기 전기차 2종을 생산할 예정이라고 발표한 가운데 '애플카' 생산업체로 낙점 가능성이 있으면서 중국의 전기차 부품 시장에 진출한 화승알앤에이가 강세다.
22일 화승알앤에이는 오전 10시46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60원(8.64%) 상승한 3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폭스콘은 지난 1월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바이톤과 전략적 협력 협정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져 애플 자율 주행차 진출 가능성과 관련해 업계의 관심이 쏠린 바 있다. 화승알앤에이는 바이톤에 전기차 전용 에어컨 호스와 쿨런트(냉각수) 호스 공급을 시작으로 중국 전기차 부품 시장에 진출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