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에 설치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과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1.02.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용산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늘었다.

22일 용산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 6명(739~744번) 중 3명은 순천향대병원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다. 1명은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했고 2명은 감염경로 미상이다.


용산구는 확진자들을 격리 병상에 배정하고 자택 및 이동 경로 방역 조치를 마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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