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터미널 하차장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1.2.1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서초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확진자 8명이 추가 발생했다.

22일 서초구에 따르면 확진자 8명(1078~1085번) 중 5명은 확진자 가족을 접촉한 것으로 추정된다.

1명은 확진자 동료 접촉, 1명은 타구 확진자 접촉으로 보이며 나머지 1명은 감염원을 조사 중이다.


서초구는 역학조사 결과 미확인 접촉자나 동선이 확인되면 신속히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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