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지수별 혼조세로 마감했다.

22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29.09포인트(0.09%) 상승한 3만1523.40으로 잠정집계됐다.

반면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30.20포인트(0.77%) 내린 3876.49를, 나스닥 지수는 341.41포인트(2.46%) 급락한 1만3533.05를 나타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