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3일 오전 10시25분 기준 롯데케미칼은 전 거래일 대비 1만9500원(6.46%) 오른 32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석유화학제품 가격 상승이 기대되는 데다 올해 롯데케미칼의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급증할 것이라고 내다보는 증권사 전망이 주가를 끌어올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백영찬 KB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8.5% 증가한 3조8813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4115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면서 큰 폭의 실적 호전이 예상된다"며 "팬데믹 이후 경기 회복에 따른 수요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1분기부터 턴어라운드가 시작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