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환율이 상승 출발한 반면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사진=뉴스1
코스피가 오전 내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11시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16.75포인트(0.54%) 하락한 3064.34를 기록 중이다. 장중에는 3050선까지 무너졌다. 


개인과 기관은 모처럼 함께 '사자 행진'을 벌이고 있다. 개인은 2346억원, 기관은 354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2597억원을 순매도했다.

테마별로는 코로나19 관련주(+4.78%), 화폐, 금융자동화기기(+4.36%), 사료(+4.35%)가 강세다.


업종별로는 조선(+2.44%), 호텔, 레스토랑, 레저(+1.98%), 석유와가스(+1.80%) 주가가 상승 중이다.

코스닥도 하락세다.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1180포인트(1.24%) 하락한 942.49를 기록 중이다.


개인은 479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153억원, 94억원을 순매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