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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오는 2월 28일까지 본관 3층에서 마이마스터즈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마이마스터즈는 생활공예품을 핸드메이드로 제작하는 작가들과 그들의 제품 소개를 통해 고객과 이어주는 마케팅 플랫폼으로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3명의 작가를 소개한다.
먼저 시와 동화를 쓰고 그것을 쥬얼리로 제작하는 김영희 작가의 원석 주얼리와 전통 소재인 광목에 자수를 놓아 홈데코 제품을 만드는 박승자 작가, 천연석과 실버로 유니크한 디자인의 주얼리는 만드는 한두리 작가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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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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