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같은 청원 사실이 전해지며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당 내용 관련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글쓴이는 “A씨는 2월 3일 본인의 라이브 방송에서 중국 시모와 홍어삼합 먹방 중 김치를 파오차이라 불렀다”라면서 “남편과 시모가 중국인이니 중국네티즌들때문에 김치라 하지 못했다고 우리가 이해해야 하나”고 목소리를 높였다.
현재 해당 청원글에는 1000명이 넘는 누리꾼들이 동의한 상황이다.
글쓴이는 해당 연예인의 이름을 한글 초성으로 적으며 강하게 비난했다. 누리꾼들은 글쓴이가 밝힌 초성과 중국인 시모, 중국인 남편, 다이어트차 판매 등을 토대로 방송인 A씨가 함소원이라고 추정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