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하루만에 3000선을 회복했다./사진=뉴스1
코스피가 하루 만에 3000선을 회복했다.

25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31.49포인트(1.05%) 오른 3026.47에 장을 시작했다.

9시5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보다 46.94포인트(1.57%) 오른 3041.92를 기록 중이다.

개인은 1604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억원, 1573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코스닥은 전일보다 3.84포인트(0.42%) 오른 910.15에 출발했다.

9시6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보다 17.41포인트(1.92%) 상승한 923.72를 기록 중이다.

개인은 514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74억원, 208억원을 순매도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전일 한국 증시는 중국의 디레버리징 이슈가 부각되자 매물이 출회되면서 하락했다"면서 "다만 미 연준의 지속적인 부양책 기조 확인, 미 의회의 추가 부양책 처리 기대 등은 전일 하락을 뒤로하고 국내 증시 상승 기대를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